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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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후기

전체 상품 기준 누적 후기 4158 건 (작성일 기준)

by / 2025-08-11

카와스파는 조용하고 이색적이고, 팍상한은 액티브하고 신나고! 하루에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지루할 틈 없는 일정이었어요. 여자친구도 엄청 좋아했어요.

by / 2025-08-11

공항 도착하자마자 제 이름 들고 계셔서 바로 알아봤어요.
짐도 도와주시고 중간에 화장실 들러달라 했더니 흔쾌히 멈춰주셨어요.
에어컨 빵빵하고 차도 깨끗해서 편하게 사방비치까지 이동했습니다.

by / 2025-08-11

초등학생 딸과 함께했는데, 헬멧만 쓰면 그냥 걷기만 해도 되는 구조라

아이도 무섭지 않게 신나게 물고기랑 놀았어요. 안전요원들도 친절했어요!

by / 2025-08-10

60대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왔는데, 이동도 편했고 뗏목 위에서 여유롭게 쉬는 걸 너무 좋아하셨어요. 식사도 깔끔하고, 기사님이 중간중간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가족사진이 한가득이에요. 효도 여행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by / 2025-08-10

오전에 따가이따이 구경하고 오후에 카와스파에서 휴식, 마사지 받고 돌아오니 하루가 꽉 찬 느낌이에요. 단독 차량이라 일정 조정도 자유로워서 편했습니다.

by / 2025-08-10

부모님 여행 선물로 예약했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따뜻한 돌의 열감 덕분에 혈액순환이 잘 되고 몸이 개운하다고 하셨어요.

by / 2025-08-10

보라카이 새벽 도착이라 걱정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저희 이름 들고 대기 중이셨어요. 다음 날 일정도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었고, 피곤한 몸에 큰 도움이 됐어요. 역시 후기 좋은 데는 이유가 있네요.

by / 2025-08-10

클락에서 차로 조금 이동한 뒤 바탄 바다로 향했어요. 시끌벅적한 곳이 아니라 조용하게 호핑을 즐기기에 딱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라 시끄러운 관광지는 피하고 싶었는데, 물도 깨끗하고 어촌 분위기도 좋아서 오히려 더 만족!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난 기분이었어요. 동해 리조트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by / 2025-08-09

다이빙 장비 복잡하게 안 해도 되고, 사진까지 예쁘게 찍어줘서

기념사진도 남기고 즐거운 추억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by / 2025-08-08

물놀이 좋아하는 6살, 9살 아이 데리고 다녀왔어요. 수온도 너무 뜨겁지 않고, 슬라이드도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았어요. 부모는 온천에서 휴식하고, 아이는 수영장에서 뛰놀고. 모두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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