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좋아했던 기억으로...
by 고근주 / 2024-07-02
10여년전 부모님과 함께 왔던 그 곳에 아이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부모님은 이제 우리 곁에 없지만, 여기서 부모님의 추억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모님의 마지막 해외여행지가 마침 마닐라였는데.. 아이들과 함께 오니 또 새롭네요. 덕분에 10년전에도 이번에도 또 추억 한장 남기고 갑니다. 또 10년후에 올지.. 그전에 올수 있을지 모르지만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