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현 / 2025-06-05
팔라완에서 호핑투어 말고 조금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예약했어요. 아침 일찍 움직여야 하는 건 조금 힘들었지만 섬에 도착하고 나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다색도 정말 예쁘고 리조트 안에서 카약이나 스노클링도 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갔어요. 점심 뷔페도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하루 정도 여유롭게 쉬면서 물놀이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실제 이용한 고객들만 작성할 수 있는 후기 게시판으로 각 상품과 후기를 체크해보세요
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by 박*현 / 2025-06-05
팔라완에서 호핑투어 말고 조금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예약했어요. 아침 일찍 움직여야 하는 건 조금 힘들었지만 섬에 도착하고 나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다색도 정말 예쁘고 리조트 안에서 카약이나 스노클링도 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갔어요. 점심 뷔페도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하루 정도 여유롭게 쉬면서 물놀이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by 안*영 / 2025-06-04
사전에 카카오톡으로 원하는 장소랑 음식 알려드렸더니 완벽하게 맞춰서 안내해주셨어요. 한국인이라 통하는 부분도 많고, 여행 내내 불편함이 없었어요.
by 이*혁 / 2025-06-04
9시 30분 출발해서 오후 2시쯤 사방 도착, 완벽한 스케줄이었어요.
도착하자마자 숙소 체크인하고 바로 수영장 갔습니다.
시간이 정확하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by 조*현 / 2025-06-04
여행 중 받은 여러 마사지 중 단연 최고였어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받는 스톤마사지가 너무 평온해서 그대로 잠들었어요.
by 오*민 / 2025-06-03
비행 전 마지막 일정으로 예약했는데 너무 편했습니다. 샤워실도 깨끗하고, 마사지 받고 나니 피로가 싹 풀려서 기분 좋게 한국 돌아왔어요.
by 김*현 / 2025-06-03
부모님 여행 선물로 예약했는데, 다녀오시더니 너무 좋았다고 하셨어요. 특히 어머니가 어깨 결림이 사라졌다고 하셔서 뿌듯했습니다.
by 이*호 / 2025-06-03
밤 비행기라 시간 애매했는데 탑스파 출국팩이 딱이었어요. 마사지 받고 샤워까지 끝내고 공항까지 바로 이동하니 정말 효율적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용할게요.
by 홍*빈 / 2025-06-03
아이들과 함께라 짐도 많고 걱정됐는데, 공항에서부터 숙소까지 전부 짐을 들어주셔서 정말 편하게 이동했어요. 포터팁도 포함이라 현지에서 돈 꺼낼 일도 없었고요. 잔돈이 좀 있으면 가이드 팁을 줬을텐데 그걸 못해서 그건 아쉽네요. 고마웠습니다
by 김*라 / 2025-06-03
허리가 안 좋으신 어머님을 위해 예약했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특히 따뜻한 스톤이 들어간 마사지 코스가 있었는데,
마사지 받으시면서 ‘이거 받으려고 보홀 온 것 같다’ 하시더라고요.
마사지 후 피로가 싹 풀렸다고 하셔서,
자식된 입장에서 정말 뿌듯했어요.
by 정*빈 / 2025-06-03
보라카이에서 이런 청량한 곳이 있다니 놀라웠어요.
냉장고처럼 시원한 물에 발 담그고, 주변은 완전 정글! 진짜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