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리 / 2024-11-14
가이드 호텔에서 잘 만나서 다이빙 강의장(?)에 도착했는데요.
비수기인지.. 저희 둘만 다이빙샵에 있던 모양이에요. 둘이 강의 듣고, 한국인 강사님, 현지인 다이빙 보조 2명이랑 5명이 보트타고 나갔다 왔는데요.
너무 친절하시고,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뒤에서 현지인 보조가 끌어주고, 한국인 강사님의 손짓에 맞춰서 포즈만 취해주면 사진 찍어주십니다.
본의 아니게 단독 투어가 되어버려서 죄송스럽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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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by 이*리 / 2024-11-14
가이드 호텔에서 잘 만나서 다이빙 강의장(?)에 도착했는데요.
비수기인지.. 저희 둘만 다이빙샵에 있던 모양이에요. 둘이 강의 듣고, 한국인 강사님, 현지인 다이빙 보조 2명이랑 5명이 보트타고 나갔다 왔는데요.
너무 친절하시고,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뒤에서 현지인 보조가 끌어주고, 한국인 강사님의 손짓에 맞춰서 포즈만 취해주면 사진 찍어주십니다.
본의 아니게 단독 투어가 되어버려서 죄송스럽고 감사했습니다.
by 박*영 / 2024-11-14
커플이나 젊은 남자분들이 즐기기엔 조금 밋밋한 투어로 느껴질 것 같아요. 근데 아이들과 즐기기엔 너무 좋았던 투어입니다. 투어 자체는 좋은데 뭐랄까 시끄럽고 배애서 술도 한잔해야 눈도 맞고 할텐데, 어릴적 생각하면서 좀 아쉽다 생각 했습니다. ㅎㅎ 지금은 저는 아줌마되서 뭘 할수 있는건 없지만, 가끔 클럽도 떠나고 싶은 아줌마인가 봅니다^^
by 이*일 / 2024-11-13
가격차이가 나서 조금 고민을 했는데요. 이왕이면 확실한 정어리때를 보자 싶어서 다녀왔는데요.
결과는 대만족 입니다!!
by 박*우 / 2024-11-13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용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었어요.
물이 깨끗하고 따뜻해서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by 김*호 / 2024-11-13
필리핀 세부, 클락도 자주 다니는데, 골프 라운딩 후에 식사 맛있고, 마사지 잘하고 또 이차 하기 쉬운데는 마닐라 빼곤 없더라구요.
영어가 통하니 아무래도 가이드 없이 현지인 기사님과 다니기도 좋고 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냐고 물으면, 당연히 가야지요..
내년 2월에 저희 모임에서 20명 데리고 가겠습니다. 그땐 더 신경써 주세요.
by 조*연 / 2024-11-13
한국인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시고, 에이스 보라카이 라운지도 엄청 크고 시설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라운지가 있는건 몰랐는데 너무 잘 쉬다가 갑니다. 한강 라면 기계가 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고 갑니다.
by 안*은 / 2024-11-12
바쁜 일정 속 하루는 꼭 이렇게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온천수의 따뜻함과 카와스파의 편안함이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카와스파는 그냥 마사지가 아니라 분위기 자체가 영화 같아요. 숲속에서 커다란 솥에 앉아있는 듯한 기분! 자연광도 좋아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왔어요.
by 오*후 / 2024-11-12
일반 차량보다 15인승 밴을 선택한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짐도 많고 아이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넉넉한 좌석 덕분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기사님이 정시에 픽업해주셔서 공항 일정도 여유 있게 소화했어요.
by 하*아 / 2024-11-11
강 위에서 조용히 바라본 반딧불이들의 빛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피곤함도 잊게 만든 힐링 투어였습니다.
by 최*연 / 2024-11-11
투어 중 나오는 식사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씨푸드가 꽤 푸짐하게 나와서 놀랐습니다. 배 위에서 먹는 점심이라 분위기도 좋았고, 중간에 쉬는 시간도 적당해서 전체 일정이 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