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현지여행 전문상담부터 예약까지 한번에
REAL TRAVEL REVIEWS

고객후기

실제 이용한 고객들만 작성할 수 있는 후기 게시판으로 각 상품과 후기를 체크해보세요

고객 후기

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누적 4,215건

by / 2024-01-22

12식구 대가족이 다녀왔는데요.

아이들은 튜빙은 못했지만 블루라군? 거기서 뛰어들고 잔잔하고 낮아서 놀기 좋았습니다.

강원도 계곡에서 모여서 노는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깊은 곳은 누가 높이 뛰나 조카들이 대결했는데, 저도 한번 참여했따가 무서워서.. 나이가 드나봅니다..

아무튼 만 3세 아이도 동반했는데, 엄마랑 아빠는 한팀이 먼저 튜빙하고 나머지 따라서 했습니다. 

칼릴 가이드가 친절하게 아이들과 물놀이도 해주고 해서 고마웠어요.

by / 2024-01-17

안녕하세요 ????

인사가 늦었습니다.

저와 부모님들은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다들 여행이 생각보다 (마닐라는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하셨나봐요) 재밌었고 푸닝온천이 정말 좋았다고 하셨어요.

늦게까지 질문에 답해주시고 특히 식당 예약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 2024-01-17

와 필리핀은 정말 덥네요... 추운 한국에서 새벽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인천의 밤은 어찌나 춥던지..

아무튼 비행기를 타고 내렸는데 푹 찌는데... 여기가 동남아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공항에서 바로 차량 만나서 마따붕까이를 갔는데 오전 7시 30분! 앞에서 간단히 졸리비 먹고 바로 호핑투어 시작했습니다. 졸리비가 뭔지 몰랐는데 그냥 배고프다니깐 기사님이 여기 연다고 데려다 줬어요..ㅋ 기사님도 햄버거 하나 사다 드렸더니 너무 해맑게 웃으셔서 놀랐습니다.

by / 2024-01-14

너무 쉬엄쉬엄 친건지. 해가 짦은건지 오후 2시 티오프였는데 사람에 밀렸는지, 괜히 늦은 티오프로 했네요.

아무튼 3홀 못돌고 나왔습니다. 해가 지면 등이 없어서 바로 종료되나보더라구요. 아쉽지만 다음날껀 모두 오전 티오프라 잘 치고 왔습니다.

더보기